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10월 24~25일 난지캠핑장 예약·요금·셔틀
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은 10월 24일과 25일 난지캠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행사장은 무료로 들어갈 수 있지만, 셀프 바비큐 테이블과 음식은 유료입니다. 예약이 필요한 프로그램과 예약 없이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나눠 2026년 10월 11일 기준 공식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날짜·장소·입장료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날짜 | 2026년 10월 24일(토)~25일(일) |
| 축제 운영 | 두 날 모두 12:00~21:00 |
| 장소 |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로 28, 난지캠핑장 일대 |
| 입장 | 입장료 없음. 음식·셀프 바비큐 테이블 등은 유료 |
| 문의 | 운영사무국 070-8789-5600·5700 |
전체 운영시간과 개별 프로그램 시간은 다릅니다. 저녁에 방문한다면 먹거리 판매 마감 시간부터 확인하세요.
셀프 바비큐존: 예약과 비용
직접 고기를 굽고 싶다면 셀프 바비큐존 테이블이 필요합니다. 공식 안내의 1·2차 사전예약은 모두 마감됐습니다. 일부 현장 판매 좌석은 선착순으로 운영할 예정이지만 수량과 잔여 좌석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행사 홈페이지의 바비큐존 안내와 연결된 예약 페이지에서 변동 사항을 확인하세요.
테이블 이용료는 숯불 바비큐존 1테이블 2만 원, 가스버너를 쓰는 불판 바비큐존 1테이블 1만 원입니다. 고기와 쌈채소는 현장에서 별도 구매합니다. 테이블 이용료에 고깃값이 포함된 것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불판·가위·집게·다회용기·소스류 등은 기본 제공 품목으로 안내돼 있습니다.
공식 행사 사이트에 표시된 회차는 12:00~14:30, 15:00~17:30, 18:00~20:30입니다. 예약자라면 예약확정 화면에 적힌 시간과 체크인 방법을 우선 확인하세요.
예약을 못 했다면 어떻게 즐길까?
행사장 입장과 바비큐 빌리지 등 다른 콘텐츠에는 셀프 바비큐 테이블 예약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바비큐 빌리지는 12:00~19:30에 서울 고기 맛집 6개 브랜드의 음식을 현장 키오스크에서 결제해 받는 방식으로 안내됩니다. 공연과 이벤트 프로그램은 무료 참여가 가능하며, 음식은 구매해야 합니다. 테이블 예약 없이 방문한다면 현장 취식 공간의 자리도 선착순임을 감안하세요.
외부 음식은 반입할 수 있지만, 공식 FAQ에 따르면 셀프 바비큐존 밖에서 직접 화기를 사용해 취사할 수 없습니다. 개인 텐트와 그늘막 설치도 제한됩니다. 반려동물 동반이 제한된다는 안내도 있어 함께 갈 계획이라면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바비큐 분위기를 보여주는 참고 사진

난지캠핑장 가는 길과 셔틀 확인
행사장 주소는 난지캠핑장, 서울 마포구 한강난지로 28입니다. 행사 공식 교통 안내에는 당산역에서 9707번 버스를 타고 난지한강공원 정류장에서 내려 도보로 이동하는 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망원한강공원 주차장 등에서 순환 셔틀도 예정돼 있습니다.
셔틀 요금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출구 안내는 공식 자료끼리 차이가 있습니다. 10월 11일 확인한 서울시 안내는 1회 1,500원·2번 출구, 행사 공식 셔틀 페이지는 1회 1,200원·5번 출구로 표시합니다. 출발 전에 축제 셔틀 페이지의 최신 탑승 지점과 요금을 확인하고, 현장 표지판을 따르세요.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됩니다.
방문 전 체크리스트
- 직접 굽는 체험을 원한다면 예약 여부와 현장 판매 좌석을 먼저 확인합니다.
- 테이블 요금과 고기·채소 구매 비용을 구분해 예산을 잡습니다.
- 먹거리 판매·공연 시간은 행사 전체 운영시간과 다르므로 원하는 프로그램 시간을 확인합니다.
- 셔틀의 출구·요금은 공식 안내 사이에 차이가 있으니 당일 공지를 다시 봅니다.
- 우천 시에도 운영 예정이지만 기상 상황에 따른 변경 공지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합니다.